저술원
사유가
형태를 얻는 곳
저술원은 한 사람의 생각과 경험이 깊은 사유를 거쳐 하나의 저작으로 완성되도록 돕습니다. 머무는 시간, 기록과 집필, 편집과 출간을 연결해 아직 형태가 없는 생각을 세상에 남을 결과물로 만듭니다.
브랜드
한 사람의 사유를
하나의 저작으로
오래 머문 생각은 문장이 되고, 문장은 구조를 얻어 한 편의 원고가 됩니다. 저술원은 그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환경, 질문과 대화, 집필과 편집을 연결합니다. 단순히 글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한 사람의 이름으로 남을 결과물까지 함께합니다.
진행 과정
생각이 저작이 되기까지의 다섯 단계
- 01
머묾
일상의 속도에서 잠시 떨어져 자신의 주제에 집중합니다.
- 02
사유
무엇을 말하고 왜 남길지 충분히 들여다봅니다.
- 03
기록
생각과 경험을 문장, 메모, 인터뷰의 형태로 모읍니다.
- 04
구조화
흩어진 기록을 하나의 목차와 원고의 질서로 정리합니다.
- 05
저작
제목과 저자성을 갖춘 결과물로 완성해 세상에 남깁니다.
개인 · B2C
머물며 쓰고,
한 권으로 완성합니다.
일정 기간 자신의 주제에 깊이 머물며 실제 원고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집필 과정, 필요한 피드백과 편집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강진 다산서옥 체류 집필
일상에서 떨어져 하나의 주제에 머물며, 초고의 뼈대를 세우는 체류형 과정
- 다가오는 일정
- 2026년 9월 14일 – 19일
- 잔여 정원
- 7명 / 8명
- 참가비
- 1,680,000원
주말 집중 집필
짧은 기간에 주제를 좁히고 목차를 세우는 구조화 중심 과정
- 다가오는 일정
- 2026년 9월 26일 – 28일
- 잔여 정원
- 6명 / 6명
- 참가비
- 720,000원
구술 저작 개인 과정
직접 쓰기보다 말하기가 편한 분을 위해, 인터뷰로 원고를 만드는 과정
- 다가오는 일정
- 2026년 12월 7일 – 1월 25일
- 잔여 정원
- 3명 / 3명
- 참가비
- 3,200,000원
기업·기관 · B2B
조직 안의 경험과 지식을,
남을 기록으로
구성원과 지역민, 창업자와 전문가가 축적한 경험에는 다음 세대와 사회에 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저술원은 인터뷰, 워크숍, 집필, 편집을 통해 그 경험을 읽을 수 있는 하나의 저작으로 만듭니다.
- 01
임직원 저작 프로그램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한 권의 결과물로
- 02
지역 기록 프로그램
주민과 지역의 기억을 다음 세대가 읽을 기록으로
- 03
창업자·전문가 구술 저작
한 사람의 생애와 철학을 저자성 있는 원고로
- 04
워크숍형 공동 저작
여러 참여자의 생각을 조직의 공동 기록으로
장소
저술원의 첫 번째 장면,
강진 다산서옥
정약용이 강진에서 보낸 시간을 깊은 사유와 저술의 시간으로 바꾸었던 역사적 서사를 오늘의 창작으로 잇습니다. 강진의 장소와 사람, 풍경과 생활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주제를 발견하고 한 권의 원고로 완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