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술원

사유가
형태를 얻는 곳

저술원은 한 사람의 생각과 경험이 깊은 사유를 거쳐 하나의 저작으로 완성되도록 돕습니다. 머무는 시간, 기록과 집필, 편집과 출간을 연결해 아직 형태가 없는 생각을 세상에 남을 결과물로 만듭니다.

브랜드

한 사람의 사유를
하나의 저작으로

오래 머문 생각은 문장이 되고, 문장은 구조를 얻어 한 편의 원고가 됩니다. 저술원은 그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환경, 질문과 대화, 집필과 편집을 연결합니다. 단순히 글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한 사람의 이름으로 남을 결과물까지 함께합니다.

진행 과정

생각이 저작이 되기까지의 다섯 단계

  1. 01

    머묾

    일상의 속도에서 잠시 떨어져 자신의 주제에 집중합니다.

  2. 02

    사유

    무엇을 말하고 왜 남길지 충분히 들여다봅니다.

  3. 03

    기록

    생각과 경험을 문장, 메모, 인터뷰의 형태로 모읍니다.

  4. 04

    구조화

    흩어진 기록을 하나의 목차와 원고의 질서로 정리합니다.

  5. 05

    저작

    제목과 저자성을 갖춘 결과물로 완성해 세상에 남깁니다.

개인 · B2C

머물며 쓰고,
한 권으로 완성합니다.

개인 프로그램 살펴보기

일정 기간 자신의 주제에 깊이 머물며 실제 원고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집필 과정, 필요한 피드백과 편집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기업·기관 · B2B

조직 안의 경험과 지식을,
남을 기록으로

구성원과 지역민, 창업자와 전문가가 축적한 경험에는 다음 세대와 사회에 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저술원은 인터뷰, 워크숍, 집필, 편집을 통해 그 경험을 읽을 수 있는 하나의 저작으로 만듭니다.

  1. 01

    임직원 저작 프로그램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한 권의 결과물로

  2. 02

    지역 기록 프로그램

    주민과 지역의 기억을 다음 세대가 읽을 기록으로

  3. 03

    창업자·전문가 구술 저작

    한 사람의 생애와 철학을 저자성 있는 원고로

  4. 04

    워크숍형 공동 저작

    여러 참여자의 생각을 조직의 공동 기록으로

장소

저술원의 첫 번째 장면,
강진 다산서옥

정약용이 강진에서 보낸 시간을 깊은 사유와 저술의 시간으로 바꾸었던 역사적 서사를 오늘의 창작으로 잇습니다. 강진의 장소와 사람, 풍경과 생활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주제를 발견하고 한 권의 원고로 완성합니다.

저술원

생각은 머물 때 깊어지고,
저작이 될 때 남습니다.

지금 당신이 오래 품어 온 생각에 형태를 만들어 보세요.